영화 첫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지역과 계층에서 여성을 파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란 밑바닥 창녀촌이든 탈북브로커든 성접대든 갑부 비밀경매든 식인섬이든 인종과 계급에 상관없이 여자를 사고 파는 여성에게 해로운 생물이다.
때문에 전부 멸종되어주는게 여성의 평화와 안녕에 이롭다.
이 영화를 보여주면 울트론도 남자 말살 계획에 동의할 것이다.
이것이 이 영화를 지금 본 내가 내린 결론이다.
영화 첫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지역과 계층에서 여성을 파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란 밑바닥 창녀촌이든 탈북브로커든 성접대든 갑부 비밀경매든 식인섬이든 인종과 계급에 상관없이 여자를 사고 파는 여성에게 해로운 생물이다.
때문에 전부 멸종되어주는게 여성의 평화와 안녕에 이롭다.
이 영화를 보여주면 울트론도 남자 말살 계획에 동의할 것이다.
이것이 이 영화를 지금 본 내가 내린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