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얼굴을 보면서도 느꼈는데 박정민이 점점 더 주연으로서의 아우라가 느껴짐 걍 화면에 나오기만 해도 화면이 꽉 차는 그런 느낌있잖아 휴민트에서 선화 보는 표정 하나하나가 진짜 극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