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제작사 입김이라고 한영 살리자고 한거 치고 시사회 하고 나서 단체로 구린거 말 안한적도 거의 없지 않냐고 애초에 성인지 감수성이 다들 없는게 아니고서야 저게 이상하다고 느낀 평론가가 한명이었다는것도 진심 이해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