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물들이 허술해진다.
사실 디플드 북극성도 멜로에 이용당한 첩보라고 생각했었는데 휴민트도 너무 첩보를 편리하게 사용하는 거 같음.
첩보에는 치열한 두뇌전+딜레마로 인한 고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첩보원으로서의 주로 무술 능력치+각종 장비만 몰빵해서 가져다 주인공한테 몰아주는 게 많아지는듯.
강동원,조인성이라서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좀 더 고민해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봤으면 하는 바람이...
첩보물들이 허술해진다.
사실 디플드 북극성도 멜로에 이용당한 첩보라고 생각했었는데 휴민트도 너무 첩보를 편리하게 사용하는 거 같음.
첩보에는 치열한 두뇌전+딜레마로 인한 고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첩보원으로서의 주로 무술 능력치+각종 장비만 몰빵해서 가져다 주인공한테 몰아주는 게 많아지는듯.
강동원,조인성이라서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좀 더 고민해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봤으면 하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