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은 2차였고
그냥 늘상 평소처럼 역시 잘하네 라고 느껴지는거랑 다르게
두 영화 다 연기 구멍들이 하나도 없고
다들 존잘 미친 연기력 한딱가리 하던 사람들만 모아놔가지고
스토리,연출 이런거 다 떠나서 배우들 연기는 진짜 볼만하다 느껴지더라
유난히 특히 오늘 더 강하게 느껴졌음ㅋㅋㅋ
다들 눈, 동공, 표정, 얼굴 근육 하나하나 분리해서 어케 그렇게 잘하냐
왕사남은 2차였고
그냥 늘상 평소처럼 역시 잘하네 라고 느껴지는거랑 다르게
두 영화 다 연기 구멍들이 하나도 없고
다들 존잘 미친 연기력 한딱가리 하던 사람들만 모아놔가지고
스토리,연출 이런거 다 떠나서 배우들 연기는 진짜 볼만하다 느껴지더라
유난히 특히 오늘 더 강하게 느껴졌음ㅋㅋㅋ
다들 눈, 동공, 표정, 얼굴 근육 하나하나 분리해서 어케 그렇게 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