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 충실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새로운 것도 아님. 사건들도 은근히 슥슥 지나가고 감정선도 되게 훅훅 변한다고 느껴져서 모든 게 다 가볍게 느껴졌음ㅠㅠ몰입을 하려고 해도 계속 깨지는 느낌...?
그리고 수위 부분도 차라리 완전히 19금 달고 대놓고 야하든가 15금으로 깔짝깔짝 보여주는 게 되게 굳이 싶고 애매함...미칠 거면 제대로 미치라는 생각만 들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위 부분도 차라리 완전히 19금 달고 대놓고 야하든가 15금으로 깔짝깔짝 보여주는 게 되게 굳이 싶고 애매함...미칠 거면 제대로 미치라는 생각만 들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