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먹먹문 딱이네
정보없이 가서 보고 방금 후기 검색했는데 비슷한 느낌
엄마한테 그나이 먹도록 밥한번 안해준게 신기하고
엄마말은 안듣고 여친말은 듣고
그나이먹도록 손톱도 직접 못깍고
생각 없이 기분대로 자기 기분에 따라 말하는 한남 그 잡채
진짜 한남 감성임
글구 고딩역에는 제발 고딩나이의 아역배우 써라
아저써들 교복입히면 그게 고딩이냐
최우식씨는 환자면 살 좀 빼지 그랬어요 화장으로 커버가 안되던데요
각본 연출 연기(엄마빼고) 뭐 하나 맘에 드는 거 없음
내돈 내고 봐서 다행이야 공짜 시사회면 맘 놓고 욕도 못하잖아
아 근데 주위에서 엄청 울긴 하더라 난 왜 우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