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민트 보고 왔는데
내 자리에 어떤 아주머니 앉아 계셔서 여기 K열 맞죠? 하니까 머쓱하게 웃으시더니 내가 여기 제 자린데요 하니까 혼자 오셨느냐고 묻더니만 옆옆자리가 자기 자리라고 안내함 (??)
일행 분들이랑 앉고 싶어서 그랬던 거고 죄송하대서 걍 넘어감
근데 그 일행 분들이 보는 내내 수다 떨고 폰 껐다 켰다 하고 시발 넷플릭스 단관하는 줄
내 자리에 어떤 아주머니 앉아 계셔서 여기 K열 맞죠? 하니까 머쓱하게 웃으시더니 내가 여기 제 자린데요 하니까 혼자 오셨느냐고 묻더니만 옆옆자리가 자기 자리라고 안내함 (??)
일행 분들이랑 앉고 싶어서 그랬던 거고 죄송하대서 걍 넘어감
근데 그 일행 분들이 보는 내내 수다 떨고 폰 껐다 켰다 하고 시발 넷플릭스 단관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