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저 집에 있는 무언가가 클로이를 조종하고 가족을 좀먹으려 들겠구나!
-> 짜잔 졸라펔킹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존재가 너무 귀여워서 이거 공포 맞지...? 하면서 봄 ㅋㅋㅠㅠ
클로이 물건 가지런히 정리해 주는 거나
클로이랑 라이언 거시기 할 때 고개 스윽 돌려서 옷장에 걸린 옷 비추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황급히 타일러 깨우러 가는 것도 분명 위급한 신임에도 귀여웠어
결국 모든 비극의 원인은 산 사람이었고
아빠가 타일러한테 동생을 위해 한 번이라도 해 주면 죽기라도 해?!? 했는데
진짜 죽어서 너무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