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그것도 못하게 방해해서 많이 힘들어했대 엄흥도가 단종의 우는 소리 듣고 따라갔을 때 뗏목이 없어서 그 강을 헤엄쳐서 갔다고 함 뭔가 너무 고결해서 이런 감정엔 어떤 단어를 붙여야할지도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