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재밌으라는 대사나 씬 재밌지도않고 좀 산만하게 느껴서 오히려 지루하게느꼈는데
후반부에 유지태랑 박지훈 붙는씬부터 몰입 확 됨
그리고 내가 좋든 싫든 울어!!!하면 ㅈㄴ우는타입이라 유해진이 끈 잡아당길때부터 넘 눈물 흘려서 여운도 개씨게 남음
사약 어명내릴때부터 영화끝날때까지 그 씬이 영화관에서 본 값을 다함ㅜ
진짜 배우들 연기 좋았다
앞부분은 재밌으라는 대사나 씬 재밌지도않고 좀 산만하게 느껴서 오히려 지루하게느꼈는데
후반부에 유지태랑 박지훈 붙는씬부터 몰입 확 됨
그리고 내가 좋든 싫든 울어!!!하면 ㅈㄴ우는타입이라 유해진이 끈 잡아당길때부터 넘 눈물 흘려서 여운도 개씨게 남음
사약 어명내릴때부터 영화끝날때까지 그 씬이 영화관에서 본 값을 다함ㅜ
진짜 배우들 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