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은 "류승완 감독이 '정민이 예쁘니까 멋있게 찍어줘야지' 이런 마음이 있던 건 아니다. 박건이 멋있어야하니 멋지게 찍겠다는 마음이 있었던 거 같다. 절 좋아하신다면 장도리를 그렇게 찍어주셨으면 안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밀수' 장도리와 '휴민트' 박건은 15kg에서 20kg 정도 차이가 난다. 장도리 때는 80kg가 나갔었다. 그때 행복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절 좋아하신다면 장도리를 그렇게 찍어주셨으면 안 됐다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근데 장도리-박건 사이에 몸무게 15~20키로 차이가 났구나 완전 말려서 찍긴했더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