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은 대부분 호평이고 류승완이라 다들 어느 정도는 알 것 같아서 패스하고 스토리와 연기만 말하자면 아는 맛 첩보액션 내용인데 주인공 중 한 명의 목적성이 사랑이라 멜로 키워드가 많이 나왔지 멜로가 진하게 다뤄졌다는 생각은 안들어 그냥 서사 중에 하나임
아는 맛이라 그런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 라인도 심플해서 이 부분은 대중적이라고 느꼈어
그리고 별거없는데 첩보라 그런지 확실히 긴장감을 끌고가서 지루하거나 몇시지? 이런 생각은 없었음
개인적으로 최근 류승완 영화 밀수,베테랑2 보다는 훨씬 위였음
아맥이라 2만2천원이었는데 돈값은 한다 느낌
배우들 연기는 액션영화다 보니 감정씬에서 개쩐다 이런건 모르겠는데 멋있게 나오는거 말고 연기로도 박정민이 잘한다싶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