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이라는 소리 듣고 큰 기대 안했는데 미술(?)이런거 이쁘더라 ㅇㅇ
그리고 호불호 갈리는 디자인이지만 단추 저거 영화랑 너무 잘 어울림...
영화랑 아예 동떨어진거면 몰라도 영화 굿즈로는 맞는 디자인같았음

그리구....아련할 수 밖에 없는 존재와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살아온 존재랑 고민하는거 자체가 점점 볼 수록 생각보다 밸붕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헤어 길이를 눈치채는 남자 << 난 사실 여기서부터 더 있겠구나 생각들었음
아무리 생각해더 세같살이 맞는거같애 ㅋㅋㅋㅋ 두 남자가 나중에 맘 털어놓는거 보면서 ㅋㅋ 하지만 둘 중 한명을 꼭 선택해야 한다면 지금 선택이 최선인거같슨...
+ 그와중에 잠깐 지나가는 남자없는 여자들만 갈수있는 영원은 만실이더라 ㅜ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