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밥 먹으면 숫자 줄어들고 엄마한테 밥해주면 숫자 늘어남 그래서 마지막에 엄마밥해주고 숫자 2로 올라가면서 끝나는데 그나이먹고 엄마한테 밥한끼도 안해줘봤다는게 웃겼음ㅋㅋ 그래놓고 엄마밥 피하려고 한다는게 엄마한테 엄마밥은 짜고 맵고 개노맛이니까 나한테 밥먹이려고 하지 말라고ㅋㅋㅋ걍 계속 엄마 상처줌 마지막까지 죽을병걸려서 엄마밥 원없이 먹자 ㅏ이러고 엄마 찾아가서 밥해달라함 애는 죽어가는데 엄마는 얘가 맨날 토하고 마르고 이러는거 보면서 계속 밥해줘야됨 수술하자고 비는데도 나알아서 한다고 썽내고
고딩때는 엄마밥 못먹게 된거나 엄마가 싸준 도시락 버리는거나 불쌍했는데 성인되고 직장인까지 돼서도 안바뀌는거 보고 엉...걍 노답새끼다...
그리고 뭔가 여친이 너무 판타지캐 같음 보육원에서 자라서 온전한 가정 이루는게 꿈이라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싶어함 이게 결혼조건이고 뭔가 중간에 내내 엄마레시피로 밥해주고 그거 맛있게 먹는거 보면서 기뻐하고 암튼 엄마같은 여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