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당시 침팬치랑 원만한 합의가 안되서 한번보고 말았는데 넷플에 텤댓 다큐떴길래 보고 그자리에서 로비 다큐 다보고 베러맨 다시 봄
젊은 시절 로비 진짜 매력있어 개인적으로 노래취향은 솔로시절이 좋았는데 락dj도 솔로때 노래더라
당시에 침팬치 뿐 아니라 목소리도 노숙해서 별로였던게 큰데 로비 목소리 알고 들으니까 나레이션만 로비고 나머지는 배우 목소리였던거야
후반 마이웨이 부분은 대사까지 로비가 했던데 차라리 전체 더빙을 로비가 하는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ㅠㅠ 연기를 해야하니까 아무래도 힘들었겠지 싶지만서도
아니 이거 극장에서 한번은 더 봤어야되는데 넘 후회되네 그때 다큐를 볼걸ㅠㅠㅠ 가사집이런거 나온거 기억나는데 꿋꿋하게 외면한게 넘 후회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