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출품했던 영화들 가끔 독립영화관에서 영자막 상영하긴 하던데 왕사남 의외로 롯시랑 메박 일부 지점에서 영자막 상영 있더라고한국 역사 어느정도 알아야 이해되지 않을까? 그냥 한국판 햄릿 비슷한 느낌으로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