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아서 뭘 놓쳤나?? 아닌데 나 안졸았는데???
인물도 구분이 안가고 사건도 시간의 흐름도 파악이 안가는데
일단 스크린에 펼쳐지는게 존나 끔찍한 일들이란건 알겠다
하지만 린치작들이 이야기 파악과 이해보단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끝내주는 뷰잉이 아니었을까
린치작 이제 거의 다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힘들었슨
3시간 러닝타임도 힘들고 캠코더st 극초기 디지털 영상도 힘들었슨 멀홀이랑 로스트하이웨이는 영상보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멀홀 로스트하이웨이에서 좀더 머리풀고 호러까지 가버린 느낌?
그 둘도 미스테리지만 이건 두 작을 넘어서서 아예 비정형적인 단계까지 가버린 플롯같슨
와 후반부 점프스퀘어 분명 아는 짤인데 보다가 개놀람
로라던을 어디까지 굴리나 싶었음...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