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덜 예쁘게 하려고 머리랑 피부에 힘줬던거 같은데물로 씻어내자마자 웃는게 넘 예뻤어ㅋㅋㅋ마무리가 약간 허술하긴 했는데 아바타보다는 재밌게 봤다극장에 다른 관객들도 몇장면에서 같이 웃더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