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인해 죽을 위험이 도사리는 와중에 결국 마지막 장면에서 아프리카 분들이랑 이 분들도 기차 타고 방랑하게 되는 거잖아
그거 보면서 유럽에서 몇년 전에 이슈되었던 전쟁난민들 생각이 팍 나기도 하고
영화 끝나고 생각해보니 사실 나야 한국에 있으니 운이 좋은거지만 현재 지구에서 우크라이나나 가자나 아프리카쪽은 전쟁하고 소규모 내전하는 곳도 많단 말이지
그래서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현재 이야기구나 어떻게 보면 나도 나이브하게 레이브파티하고 있는 사람이랑 다를 바가 없겠구나 지리상 거리만 먼거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러면서 내 감정적으로 무한한 철로 위의 기차 탄 난민들 장면이 박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