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판 모르는 여자분한테 말걸뻔.. 우리 이걸 함께 버텨냈다는.. 일종의 동지애가 큐ㅠㅠㅠㅠㅠ하 진짜 미친영화(p) 1월부터 날 이렇게 뒤흔들어놓고 가면 2026년 나보고 어떡하라고, 어뜨카라고, 우뜨카라고, 어떻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