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보진 않아서 씨집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관도 딱 삼사가 요일 정해놓은 것처럼 열어서 개답답하더니
뭔가 굉장히 자로 잰것처럼 유동성 없게 여는 느낌... 심지어 2주차엔 관을 엄청 빼버렸네
물론 그거랑 별개로 지금 개답답한건 롯시임;
두루두루 보진 않아서 씨집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관도 딱 삼사가 요일 정해놓은 것처럼 열어서 개답답하더니
뭔가 굉장히 자로 잰것처럼 유동성 없게 여는 느낌... 심지어 2주차엔 관을 엄청 빼버렸네
물론 그거랑 별개로 지금 개답답한건 롯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