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가 직접 설립한 제작사 ‘뮤즈 필름스’와 미국의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뉴 엘리먼트 미디어’가 공동으로 제작했고, ‘러시아워’ 시리즈로 잘 알려진 브렛 래트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멜라니아 여사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다큐멘터리 후속 3부작 시리즈도 추가 공개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다큐멘터리 영화 관련해 멜라니아 여사가 아마존으로부터 받은 개런티는 약 4000만 달러(약 5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렛 래트너 감독이 배우 나타샤 헨스트리지 등이 관련된 ‘미투’ 폭로의 당사자였던 것도 논란거리다. 래트너는 지난 2017년 11월 성추행, 성폭력 등의 혐의로 법정 공방을 벌인 바 있다. 다만 래트너 본인은 모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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