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친구들이랑 메박 아닌 시절부터 다녔던 곳인데 사라지면 슬플 것 같다
직영 아니라 오티 지점에서도 빠진 것 같던데
그래도 아트영화 꾸준히 걸어주는 곳이라 소중한데 ㅠㅠㅠ
코엑스 스크린관에 걸리는 영화들은 최근까지도 종종 보러갔는데 ㅠㅠ 아ㅏㅏㅏㅏㅏ
난 어쩌면 영화산업 가장 막바지 불꽃 때 영방온거냐고 ㅠㅠㅠㅠ 슬픔
어릴 때 친구들이랑 메박 아닌 시절부터 다녔던 곳인데 사라지면 슬플 것 같다
직영 아니라 오티 지점에서도 빠진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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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스크린관에 걸리는 영화들은 최근까지도 종종 보러갔는데 ㅠㅠ 아ㅏㅏㅏㅏㅏ
난 어쩌면 영화산업 가장 막바지 불꽃 때 영방온거냐고 ㅠㅠㅠㅠ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