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너무.. 편의적이지 않음? 뭐 전쟁은 예고없이 어쩌구 해몽하려면 해몽할 수 있겠지만 걍 느닷없이 이게 전쟁이야! 하면서 뺨맞은 기분임
딸은 물론이고 에스테반조차 모조리 걍 맥거핀 만들고 눈감고 걷는 길 그거 하나 보여줄라고 거짓말하고 속인 느낌이야 그리고 심지어 에스테반 죽은거는 전쟁이랑 관련도 옅음 착한사람 죽여놓고 메시지예요 이러는 것처럼 느껴져서 나한테는 너무 불호다
딸은 물론이고 에스테반조차 모조리 걍 맥거핀 만들고 눈감고 걷는 길 그거 하나 보여줄라고 거짓말하고 속인 느낌이야 그리고 심지어 에스테반 죽은거는 전쟁이랑 관련도 옅음 착한사람 죽여놓고 메시지예요 이러는 것처럼 느껴져서 나한테는 너무 불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