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아무것도 몰랐다가 반지 버리러 가는 줄거리 듣고 흥미 생겼는데 마침 재개봉한다길래 큰 화면으로 보고싶어서 예메함 결론은 보길 잘했다~요즘 집중력 바닥인데도 영화가 길게 느껴지지 않고 재밌었어 자연 아름답고 음악 좋고 연기 잘하고 전투 긴장감 있고 무엇보다 대서사시지만 결국 인간의 선함에 대한 이야기라는게 제일 좋았음 이번 왕의 귀환 보고 눈물 찔끔 날뻔했어 보다보니까 내 취향은 아라곤이랑 샘이었어 샘 없었으면 어쩔뻔...아라곤은 깔끔할한것보다 꼬질하고 지저분할수록 잘생겼어 아르웬 언니 이해감 아르웬도 나올때마다 예뻐서 좋았음 엘프 맞자나여...아무튼 왜 명작인지 알겠고 이제 알아서 좀 아쉽지만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야 재개봉 또 해줬으면 좋겠어 1편부터 다시 볼래
잡담 반지의 제왕 이번 재개봉으로 처음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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