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덬 글 보고 생각났는데
어제 받은 포스터는 많은데 너무 무겁길래 다른곳에 보관해두고 만약에 우리 포스터랑 라퓨타 아카를 따로 받으러갔는데
만약에 우리 포스터 넘 얇아서 바람에 엄청 휘날리고 문틈에 끼일뻔해서 식겁함
손목스냅(?)으로 수차례 지켜냄 ㅋㅋㅋ
내려놓고 온 컬러보드롱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음...
밑덬 글 보고 생각났는데
어제 받은 포스터는 많은데 너무 무겁길래 다른곳에 보관해두고 만약에 우리 포스터랑 라퓨타 아카를 따로 받으러갔는데
만약에 우리 포스터 넘 얇아서 바람에 엄청 휘날리고 문틈에 끼일뻔해서 식겁함
손목스냅(?)으로 수차례 지켜냄 ㅋㅋㅋ
내려놓고 온 컬러보드롱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