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전 무인이었고
상영시작 5분전에 갔는데 사람들 줄 가득 서있었어 입장 막아서
결국 시작시간 몇분 지나서 들어갔는데
관엔 사람이 반이상 차있었음
줄 선 사람보다 안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은거같았는데 막기 전에 들여보내준건지 모르겠음
배우들 가까이선 못보더라도 단체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재밌게 봐달라는 멘트 들으려고 간건데
아무것도 못듣고 배우분들 돌아다니고있고 마지막에 고개숙인인사 몇초하고 끝남
늦게 입장했다고 더 늦게 끝나거나하진않음
뭔가 허무하더라 소개 한마디씩 하는거 그거면 됐는데
입장 막힌 경험 덕분에 다음엔 절대 시영 안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