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험심은 높은 편인데
불호평 꽤 있는 것들도 내가 직접 판단하자면서 가는 경우 많거든
근데 그냥 재미나 취향적 불호도 아니고 작품에 투영된 시선?+극불호 평이 많은 걸보니 굳이 굳이 싶어
요즘 기분도 소강상태여서 이번주는 쉬어야지...
내가 모험심은 높은 편인데
불호평 꽤 있는 것들도 내가 직접 판단하자면서 가는 경우 많거든
근데 그냥 재미나 취향적 불호도 아니고 작품에 투영된 시선?+극불호 평이 많은 걸보니 굳이 굳이 싶어
요즘 기분도 소강상태여서 이번주는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