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에 본 프로모 한영이 멸망작들이라 (보스, 정보원, 퍼스트 라이드..는 앞 두 작품과 비비기 미안하긴함) 그런것도 있는데 그래도 제법 많이 웃고나온 한영은 오랜만이라 추천
스토리는 뻔하긴함
남주 개똥차 여주가 왜 받아주는지 모를... 보살인가🙄
그리고 남주네 밴드 비주얼은 하드락하게 생겼는데 노래가 너무 인디밴드깔 서정적인 노래라 웃겼음ㅋㅋㅋ
문채원 모든 장면에서 아름다움
문채원은 로코든 로맨스든 멜로든 사랑 잔뜩하는 장르로 뭐든 하루 속히 찍어주시길 바랍니다 드라마로 거하게 말아주면 더 땡큐
권상우 맨날 찌질이 백수 하는것만 보다가 번듯한 가게 사장님할때(깔끔한 헤어+안경+셔츠) 멋있어서 설렜음ㅋㅋㅋ
그리고 경력직 아빠답게 딸이랑 있을때 케미 폭발 아빠미 폭발 솔직히 문채원보다 딸이랑 있을때 더 멋있어보였음
딸로 나온 배우 아주 귀엽고 표정 연기도 잘하고 케미 요정임 누구랑 붙여도 다 케미돋아ㅋㅋㅋ
여튼 간만에 재밌게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