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가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A24가 제작하는 '핼리너 레인' 감독의 신작을 통해 연기 데뷔를 한다.
'핼리너 레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의 제목은 <플리즈 (Please)>로,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다.
<플리즈>는 <공포의 파티 (Bodies Bodies Bodies)>, <베이비걸 (Babygirl)> 이후 '핼리너 레인' 감독과 A24의 3번째 협업이다.
https://x.com/variety/status/2011513740479377844?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