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죽고 싶은 제일 취향인 영화는 더폴, 에에올, 플로우, 미드나잇인파리, 반지의제왕, 다크나이트
소울, 업, 인사이드아웃, 귀를 기울이면 이런 쪽 좋아하고 최근에 척의 일생도 잘봄!
도파민류 중에는 위플래쉬, 킹스맨, 나이브스아웃1 이런 것도 좋아함
500일의 썸머, 델마와 루이스, 아멜리에 이런 쪽은 취향 상 잘맞음
대충 일상물, 판타지물, 도파민물 좋아하는데 판타지랑 도파민은 애초에 영화들이 잘만든 것들이라 그냥 좋아하는 거 같고 ㅜㅜㅋㅋ
일상물이 가장 내 취향쪽인 것 같은데 한영 중에서 딱 생각나는 게 없음..
한영 중에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건 8월의 크리스마스!
그냥 재미있어서 좋아했던 건 봉준호 괴물
남들 다 좋다는데 난 잘모르겠는건 왕의남자 (걍 장르가 취향이 아닌듯)
너무 까다로우면 일상물 중에 한영 추천해줄 만한 거 추천해줄 수 있을까?? 일본 영화 중에는 이런 거 꽤 많은 거 같은데 한영은 잘 생각 안남 ㅜㅜ
얼마전에 개봉했던 사람과 고기가 내 취향일 거 같았는데 시간 안맞아서 못본 것만 기억나네..🥹
영뉴비인데 한영은 진짜 유명한 것도 안본 거 많아서 막 추천해줘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