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사람들 같은데 진짜 이름 첨들어보는사람도 너무 많고..ㅜ 그냥 ㅇㅇ이 누구야..? 굉장한사람들이겠지~ 이러고 봄ㅜㅜ music is my life...^^
암튼 누벨바그 뜻도모르고 시간 없어서 네멋대로해라도 안보고 갔는데 그냥 순수하게 재밌었음..! 진짜 납작하게보면 천재괴팍비평가가 영화감독데뷔하는 이야기..이거라..ㅎㅎ 주변인들이랑 티키타카가 잘되서 웃기고 각자 캐릭이 분명해서 특색있어
진짜 필름이용해서 찍었나 영상도 이쁘고 진셰버그? 여주인공 분수대씬에서 재즈 나오는데 진짜 홀리는느낌.. 아름다웠음 이씬말고도 재즈가 꽤 나오는데 다 맘에들었으 필요할때만 딱딱 넣더라
흑백이긴한데 안졸렸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