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첸부인(장만옥)의 5살 아들은
전남편의 아이일까? 차우(양조위)의 아이일까?
관객들의 상상에 맡긴 열린 결말같기도 하고
양조위가 싱가포르로 떠나고 다음해에 장만옥이
양조위가 있는 곳에 찾아왔다가 전화만 걸고 아무말 하지 않고
떠나잖아 그 때 실제로 안(못) 만난 거지?
전남편의 아이일까? 차우(양조위)의 아이일까?
관객들의 상상에 맡긴 열린 결말같기도 하고
양조위가 싱가포르로 떠나고 다음해에 장만옥이
양조위가 있는 곳에 찾아왔다가 전화만 걸고 아무말 하지 않고
떠나잖아 그 때 실제로 안(못) 만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