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3층 창문 밖으로 물이 넘실대는 게 보일 정도인데 그제야 대피 안내방송이 나오는 부분...
외부와 실내 침수된 수위에 차이가 확연히 나는데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 부분...
여기서 재난물의 긴장감이 팍 깨지는 기분이라 기대감을 더 떨군 채로 감상했고
이후에 장르가 바뀌었을 땐 별반 설명없이 티셔츠 꾸미기로 열심히 신호 보내는 게 킹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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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장르가 바뀌었을 땐 별반 설명없이 티셔츠 꾸미기로 열심히 신호 보내는 게 킹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