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도 5개고 작고(최대가 8n석)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다른 상영관 소리가 넘어와서 울리거든? 직원도 별로없고 관도작고 지점자체가 되게 작아서 영화 보는 사람 많지도 않단말야 인테리어는 왜 시커멓게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한번 갔을때 좀 무서웠는뎈ㅋㅋㅋㅋㅋ 여튼 주토피아 덕분에 거기도 시간대 3분의 1이나 나감 ㄷㅂ... 올해 이 지점에 이렇게 사람들 많이 온걸 본적이 없는디...
근데 게다가 주말 오후 영화인데 쿠폰 먹이니까 7천원 밖에 안해서 지금 갈말 고민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