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레알 전독시 감독인거 모르고 대홍수 봤는데 딱 초반에서 정확히 같은 감상을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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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조회 수 702
인간 정서를 정말 1분도 고민안하고 디렉팅 했다는 생각..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인간이 그에 대해 어떻게 행동을 할텐데
캐릭터들 반응이 너무 너무 1차원적임.
진짜 감독의 디렉팅이 이렇게 느껴지는 영화 전독시 이후로 또 느끼네 생각하면서 보다가
중반쯤에 스토리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감독 누구야 찾아보니까 전독시 감독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