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장 다 어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건데 후련하다
두께는 게리가 조금 더 두꺼워. 닉주디LED 포스터들이랑 비슷한 듯
게리 단독 한장은 갖고 싶었고 후가공도 닉주디 LED랑 맞춰서 나온 것 같아서(타이틀만) 그냥 받았어
포버트 오토바이 등에 후가공 있었으면 완전 깔맞춤인데
주바타는 아르마딜로 눈에만 가공 들어간 것 같아
한정 느낌도 있고 독특해서 받길 잘했어 ㅋㅋㅋ 주토피아 포스터들 넣고 아바타랑 이어지는 중간 지점에 주바타 넣으려고ㅋㅋㅋ
물의 길 재개봉 때 티저 포스터 받았으면 바랑 얼굴이랑 완전 깔맞춤인데 ㅋㅋㅋㅋㅋ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