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봉 영화라는데, 착취 당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은 진짜 옛날에 만든 영화 느낌났었음ㅋㅋㅋㅋ
요즘 재개봉 영화 자주 봐서 그런가 (실제 시대배경이라는 소리는 아니고) 느낌적인 느낌으로 1960년같은 옛날느낌? 나더라 ㅇㅇ
필름이나 필터로 최대한 그 깔 만들려한거같았음. 그래서 더 현재 배경이 너무 이질적인 신기한 느낌도....
성경적인 요소를 잘 모르는게 아쉽지만 보길 잘했다는 생각듬ㅋㅋㅋㅋ 내 앞사람들은 되게 영화같다는 평남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