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봉을 미룬건지 모르겠고
저 정도로 평 나쁘냐 하면 뭐 그냥 보통의 영화이긴 한데 케이블채널이나 넷플릭스가 더 어울릴 것 같은 느낌
문제는 에드가 라이트랑 글렌 파월 이름 듣고 봤을 때 느낄 수 있는 그게 없다는거
솔직히 너무 노잼이라거나 시간 아깝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그 이름 값에 비하면 그냥 아무 감독이나 아무 배우나 갔다 썼어도 나올 퀄리티라는게 흠
진짜 어제 오늘 좌석 나간거만 봐도 심각하더라
일반인들은 개봉한지도 모를거야
싸다구나 이런거라도 해보지
오늘 실관했는데 포스터랑 아카 다 남아 있었어
그나마 뒤늦게 5천원 소매 넣기라도 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