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설화 줍줍하고 체리 보이 앞에 서 있는 여자(?)
장비가 마지막으로 죽인 요양 보호사가 노인 욕조에 넣고 학대
장비 죽고 나서 투우가 대단했다, 자기는 보기만 했다 거짓말시신 처리 아저씨
폐지 신+초엽이가 대모님 개뭐라함+파과 밟는 신에서 투우가 폐지 언급
손 실장이 위로 좀 해 주시지 어쩌고 넋두리 대사
네일 아트 신(당신 어머니 아닙니다+후반부)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인데 진짜... 진짜 이 영화는 오딱꾸 심장을 졸라 세게 쥐었다 놓았다 하는 게 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