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이따위로 생겨먹었고 우리가 이렇게 애써도 안바뀐다고 닉이 그러는게 이미 먼저 다칠대로 다 다쳐본 경험자의 그것이라 슬펐음 그 따위로 생겨먹은 세상에서 주디가 죽거나 다칠까봐 너무 두려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