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ㅈㅈㅇ 좋은 배역으로 많이 접해서
처음에야 당황스러웠지만 저지른 일들 밝혀지니까 다시 보기 싫고
지인이라서 일상의 모습을 잘 알고 그만큼 가까웠으면 그냥 개인적으로 위로나 해주던가
성범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저러나 싶다.
진짜 성범죄 가해 더럽다는 생각을 안해야 본인 커리어 걸고 공식적으로 저런 발언을 하지 싶어
새삼 성범죄자들 보듬어 주는 영화계 거대한 인맥들 역겹다.
나도 블랙머니 잼게 봤고 꽤나 진보 성향 배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진보적인 나라에 여자는 없구나 싶어ㅋ
와중에 버닝 제작자가 이창동 동생인 티엠아만 알게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