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접해 있는 두 나라에서
남자가 여자 분장하는 예술이 생겨났는데
한국에는 그런 류의 예술 없는 게 신기하다고 해야 하나
되게 한국답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그런 생각이 좀 들었음
굳이 따지자면 탈춤 있는데 (미얄 할멈 등 여자 탈을 남자가 쓰고 연기하는 마당놀이 st) 탈춤은 애초에 서민의 애환을 해학적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라 여성스러움을 바라고 하는 예술은 아니기 때문에 경극이나 가부키st의 정통 예술 카테고리는 아닌 것 같고.....🤔
암튼 한국 기준으로 양 옆에 있는 국가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는데 한국은 그런 영향 안 받은 거 신기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