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을 필두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제작진이 뭉쳐 화제를 모은다. 여기에,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돌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까지. 일본과 한국 MZ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도 2026년 상반기에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도 2026년 상반기에 베일을 벗는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느 가족', '괴물' 등 인간의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원안, 감독, 각본, 편집을 맡은 작품으로, 아야세 하루카와 다이고가 주연을 맡았으며 런칭되자마자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괴물'로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사카모토 유지의 신작 '짝사랑 세계' 역시 2026년 상반기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도쿄 외곽의 오래된 집에서 12년 동안 함께 살아온 세 사람의 짝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로 호흡을 맞췄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 요코하마 류세이 등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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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 감독 : 오쿠야마 요시유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감독 : 미키 타카히로
상자 속의 양 -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짝사랑 세계 - 감독 : 도이 노부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