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살 때 명동 간 이유 중에 90퍼가 명씨네였었는데 오랜만에 명동 가니까 명씨네 없어진 게 확 실감나서 적적하더라ㅠㅠ
명씨에서 기획전하면 히루에 세네편씩 보고 그랬었는데... 명씨네 포티 맛집으로 유명해서 일부러 안 뽑고 모아뒀다가 명씨네 가서 뽑고 그랬었는데...
명씨네가 그립다
명씨에서 기획전하면 히루에 세네편씩 보고 그랬었는데... 명씨네 포티 맛집으로 유명해서 일부러 안 뽑고 모아뒀다가 명씨네 가서 뽑고 그랬었는데...
명씨네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