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플퓨에 앤드류인데 오죽할까 싶었지만 존나 개쩜
화면 자체도 진짜 예쁘고 감정 연기야 뭐 말모임
찌통 로맨스 자체만 봐도 꽤 괜찮아
스토리가 플퓨에 더 중심이 맞춰져있는데 이게 좋았음
여성이자 엄마인데 여성의 이야기임
운명에 반하는 여성의 도전기같은 느낌이기도 함
앤드류는 그걸 지지하는 기둥 같고
한가지 불호는 플퓨 ㅈㄲㅈ를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
이게 2-3번 정도 나오는데 굳이 싶었음
ㅅㅅ씬도 분위기 예쁘게 잘 찍어놓고
왜 여배 가슴만 이렇게 대놓고? 싶어서 표정 굳어졌음
그렇다고 앤드류가 노출이 없는건 아님 맨엉덩인 둘 다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