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터를 엄정 힘줘서 말아서
화구통에 집어넣는거 보고 아닌가 싶더라
적박 후가공있었고
사실 3장이 아니라 2장씩 들어간거라
실제로는 6장이었는데 비닐째 마는거 보니까
안구겨지나 싶기도하고
케이스 들고다니는 내가 더 업자처럼 보이지 않을까 싶었음ㅋㅋ
화구통에 집어넣는거 보고 아닌가 싶더라
적박 후가공있었고
사실 3장이 아니라 2장씩 들어간거라
실제로는 6장이었는데 비닐째 마는거 보니까
안구겨지나 싶기도하고
케이스 들고다니는 내가 더 업자처럼 보이지 않을까 싶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