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에드워드 양의 마지막 작품,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이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오는 12월 3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1세기 최고의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이 개봉 25주년을 기념하여 4K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돌아온다. '하나 그리고 둘'은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 '공포분자' 등 전작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에드워드 양 감독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국내 최초 4K 리마스터링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하나 그리고 둘'은 12월 31일 개봉, 관객들의 올해 마지막 영화이자 2026년을 여는 첫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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