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영화관에서 보고 나니까 또 새삼 미친짓 했다는게 느껴지네
처음 피잭이 접촉한 프로듀서가 하비 와인스타인 > 3편짜리 구상 보더니 곤도르 로한 다 쓰까서 하나로 만들어버리고 1편으로 끝내지 못하면 반지 시리즈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로 바꿀거라고 피터잭슨 협박 > 피터잭슨이 그렇게는 못한다고 계약서에 사인 안 해 버림 > 본인 인맥 동원해서 다른 제작사 못 찾게 방해함 > 뉴라인시네마에서 제작해준다고 해서 겨우 들고갔는데 아이디어는 피터잭슨꺼였으나 와인스타인 형제가 반지의제왕 판권을 사버림 > 결국 하비와인스타인 3편까지 본인이 총괄제작자로 크레딧 올려서 수익 쳐먹는 조건으로 뉴라인시네마에서 반지의제왕 제작하게 허락해줌 > 피터잭슨은 이거에 대한 항의로 3편에 하비와인스타인 닮은 오크병사 출연시킴
진짜 90년대~00년대 헐리웃에서 했던 깡패짓의 반은 와인스타인인게 환장하는 포인트